[캐논 310HS] 캐논 310HS리뷰 -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수동디카 캐논 IXUS 310HS (캐논 310HS단점,310HS 단점,고아라디카,310HS 사용기)

Frank Review 2011.08.16 06:59




Who want's a stylus??
누가 스타일러스 펜을 원합니까?



스티브잡스가 했던 신제품발표 프리젠테이션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받았던 멘트 입니다. 애플과 스티브잡스를 그리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아이폰을 쓰는동안 계속 감탄하는 부분들도 이런 것 입니다. 광고나, 메뉴얼 같은 종이에는 적어 낼 수 없는 장점. 즉 UX(User eXperience) 디자인 입니다.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누가 (원하는 곳을 선택하기위한 방법으로) 스타일러스펜을 원합니까?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세상 어떤 제조사도 고려하지 않았던 부분. 터치스크린이 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 사용자가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있어 어떤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고, 또 어떤 점이 편해지길 바라느냐 라는 사용자 경험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제품 개발. 지금 애플이 세계 IT업계의 아이콘이 될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310HS의 리뷰는 한국/일본등 동양 IT제조사들이 무시하고 있는 이 UX적인 관점에서 코멘트가 이루어지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더이상 스팩과 성능만으로는 좋은 제품이 될 수 없는 현재의 기준으로 캐논 310HS를 평가하려고 합니다.



여전히 훌륭한 "컴팩트 카메라"로서의 IXUS(IXY), 그리고 캐논 310HS


SAMSUNG | EX1 | Manual | 1/350sec | F/3.7 | 0.00 EV | 12.3mm | ISO-80 | Flash fired

 

IXUS(일분 내수명 IXY)는 현존하는 최고령 컴팩트 카메라 브랜드 입니다. 그만큼 오랜기간 캐논의 대표 카메라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는 뜻이 될겁니다. 다른 디지털 카메라도 많고, 한번도 변함 없었던 쿨픽스도 있는데 왜 IXUS가 가장 오래된 카메라일까 라고 궁금해하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오랜기간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캐논 IXUS는 디지털 카메라 브랜드가 아닌 캐논 컴팩트 카메라 브랜드 입니다. 즉 아주 예전 필름카메라에서도 존재했던 브랜드라는 뜻이죠. APS필름을 사용하며 굉장히 작고 예쁜 크기를 자랑했던 필름카메라 IXUS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라인업이었습니다.

작고 가벼운 그리고 별돌을 연상시키는 네모반듯한형태의 세련된지다인에서 풍겨오는 IXUS만의 매력. 아쉬운건 캐논 310HS는 이런 IXUS 특유의 매력과는 좀 동떨어진듯한 디자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역시 IXUS라인업은 좀 투박해보일듯 하지만 세련되보이는 사각디자인이 제격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면에선 오히려 115HS와 220HS가 더 IXUS스러운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크기도 실물보면 은근 큽니다. 아주 작고 세련된 디자인을 예상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안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는 디자인이니 사진으로만 판단하시지 말고 구입하시기전에 꼭 실물을 보시기 바랍니다.

 

F2.0/ ISO100지원/ 소프트웨어 방식 ND필터지원


하지만 컴팩트 카메라로서의 기본 설계는 매우 훌륭합니다. 특히 F2.0렌즈를 밝은곳에서도 활용할수 있도록하는 ISO 100과 내장 ND필터 지원은 무늬만 F1.8이지 밝은 낮에는 절대 쓸수 없었던 니콘 P300과 사뭇 대비되는 부분입니다. 캐논 310hs는 조금의 수동 조작만 할줄 안다면, 아니면 완전자동으로 놓는다면 아무리 밝아도, 또 아무리 어두워도 다른 컴팩트 카메라보다 실패한 사진을 찍을 확률이 현저히 적은 컴팩트 카메라 입니다.

Canon | Canon IXUS 310 HS | 1/800sec | F/2.0 | -0.33 EV | 4.3mm | ISO-200 | Off Compulsory

 

NIKON | COOLPIX P300 | Aperture priority | 1/2000sec | F/2.0 | -0.30 EV | 4.3mm | ISO-200 | Off Compulsory

 

가장 대표적인 장면이 이 장면 입니다. 기존 테스트에서는 제가 일부러 잘못된 정보로 연막을 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주 맑은 대낮에 F2.0으로 촬영한 사진. 캐논 310HS는 내장 ND필터 덕에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왔고 니콘 P300은 당연히 셔터스피드 1/2000이 넘어가게 되어 노출이 오버되었습니다.

사실 조금만 자세히 보셨다면 F2.0으로 저런 밝은 낮에 셔터스피드가 1/800밖에 안나올리 없다는걸 아실 수도 있었을텐데 ㅎㅎ 어쨌든, 캐논 310HS는 밤은 물론 낮에도 카메라로서 가진 기본스팩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스냅 비중이 높은 컴팩트 카메라로서 충분히 칭찬할 만한 부분이 있는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카메라(화질)로서의 캐논 301HS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화질은 니콘 P300보다는 우수하나 삼성 EX1/올림푸스 XZ-1/파나소닉 LX5/ 캐논 G12보다는 떨어진다 단 이것은 100퍼센트 확대해서 봤을 때의 차이를 말하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니콘보다 나은점도 하이엔드보다 떨어지는면도 거의 구분 불가능하다고 봐야한다.


2. 전체적인 톤은 기존 캐논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화사한 느낌이다. 단 녹색,적색등 원색의 강조는 여전히 강한편이지만, 인물사진에서는 니콘에 비해 엄청난 색감차이가 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즉 풍경사진이 아니라면 인물사진 색감때문에 캐논 310HS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3. 일부 리뷰에서 AF의 부정확성을 얘기했는데 분명 니콘P300보다 실패하는 경우도 더 많았고 부족한 면이 있지만, 사용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 판단된다. 일반사용자들은 이 AF에 신경쓰는것보다 기본적인 사진촬영 스킬을 이해하는게 더 많은 성공한 사진을 촬영하는 길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이 정도 입니다. 우선 가장 큰 포인트는 이렇고, 이것을 벗어나는 범위는 각 개인이 판단하는 선호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작성된 샘플비교를 올려드리니 그것을보고 판단하고, 추가로 궁금한건 질문을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캐논 310HS Critic #1 - 무개념 UX의 절정 감압식 제스쳐 U.I 터치스크린



여러가지 조작을 신속하게 병행해야하는 카메라에 터치스크린이 안어울리는 인터페이스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미 주어진 터치스크린이라면 최대한 아니 기본적인 원칙만 지켜저도 사용자가 카메라를 사용하는데 "불쾌한" 감정을 느끼지는 않을 것입니다.

310HS의 문제는 터치스크린이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바로 제스처 형식의 U.I(좌우 상하 드래그하는 모션이 주가되는)에 감압식 터치스크린을 사용했다는게 문제입니다. 이건 단점이 아닙니다. 심하게 표현해 카메라 팔 생각이 없다는 거고, 그게 아니라면 사용하게될 소비자를 완전히 기만하고 무시했다는 뜻이 됩니다. 감압식 터치스크린이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 감압식 터치스크린을 쓸거면 이런 제스쳐 U.I방식을 쓰면 안되는 겁니다.

좌우로 드래그해야하는 U.I에 매번 손톱을 새워 누르고 좌우로 움직여야하는 방식 카메라 사용 3주가 되어 충분히 익숙해졌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길이아닌 길을 가고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1년이지나도 달라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캐논 310HS페이지에 편리한 터치스크린이라는 광고문구가 똑같이 적혀있는 블로거 리뷰 다수가 네이버검색 1면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던데, 묻습니다. 당신들이 베비로즈와 다른게 무엇입니까?

혹시 310HS의 터치스크린이 어느정도나 불편한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신가요? 310HS를 사지말아야할 이유가 단 한가지 있다면 그건 바로 이 말도안되는 터치스크린 방식 입니다. 



캐논 310HS Critic #2 - 초심자 배려라곤 조금도 없는 동영상 스팩

SAMSUNG | EX1 | Manual | 1/500sec | F/3.6 | 0.00 EV | 10.6mm | ISO-80 | Flash fired

 


캐논 310HS 영상 샘플
(동영상 해상도를 1080P로 설정하면 고화질로 감상 가능합니다. 버퍼링이 생기니 양해 바랍니다.)

캐논 310HS의 동영상 화질은 기본적으로 "훌륭"합니다. 파지의 불안감이 있긴하지만 동영상 촬영 중 줌잉도 자유롭게 되고,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캠코더 대용으로 훌륭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스팩에서 걱정하시는 프레임 부분에 대해 미리 설명해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24fps는 안좋은 스팩이 아닙니다 "다른"스팩입니다. 24P는 영화에서 사용하는 프레임 규격으로 일반사용자들 보다는 하이아마츄어 영상애호가 혹은 전업 영상전문가들에게 꼭 필요로하는 스팩으로 소니 A77과 VG10이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24P가 지원되지 않아 호되게 비판 받은적이 있습니다.

물론 높은 프래임인 30FPS/60FPS에 비해 움직임이 빠른 장면에서 조금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 단점도 존재하지만 전체적인 영상의 느낌이 무조건 빠르기만한 프레임보다는 감성적으로 좀 더 좋은(영화와 같기에) 부분이 있어 무조건 단점으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실제 컴팩트 카메라의 사용자가 되는 일반사용자들의 사용자 경험 측면. 즉 UX디자인 측면으로 접근하면 캐논의 동영상 스팩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우선 비트레이트 부분. 캐논 310HS의 동영상 압축률은 FULL HD기준 최대 36mbps입니다.

소니의 최고급 가정용 캠코더가 24mbps를 지원한다고 자랑하는걸 생각하면 얼마나 높은 수치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숫자가 높으면 단연 화질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보통 사용상황에서도 유효한 것이냐를 따저 볼 필요가 있고, 겱론은 유효하지 않다 입니다.

그대신 이 압축률을 구현하기위해 보통 사용자가 감내해야하는 단점은 너무 큽니다. 우선 용량. 310HS의 동영상 용량은 FULLHD 기준 1시간에 대략 24기가 입니다. 보통 가정용캠코더의 2배 반입니다. 아무리 추억이라지만 보통사람으로서는 굉장히 부담되는 용량입니다.

윈도우의 파일방식이 지원하는 파일 1개당 최대용량은 4기가 전후 입니다. 때문에 디카는 물론 캠코더도 파일 1개당 4기가이상 저장할 수 없습니다. 1시간에 24기가짜리를 파일 1개당 4기가로만촬영하려면 대략 10분~15분 남짓, 원하던 원치 않던 이 압축률 때문에 사용자는 상대적으로 시간에서도 손해를 봐야 합니다. (캐논이 제한을 건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10분의 시간이 문제가되는 수준이 아니긴 합니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캐논이 24P에 36.8mbps를 탑재한 이유는 정황상 단 하나 입니다. 기존에 개발된 캠코더와 DSLR의 동영상 엔진을 일률적으로 적용한 것. 즉 캐논 310HS같은 일반 사용자를 위한 별도의 커스터마이징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동영상은 촬영하는게 끝이 아닙니다. 촬영한 후 보관하는 것, 편집하는것 모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현재기준으로 캐논 310HS의 동영상 기능은 화질은 떨어지지 않으나 여러가지 사용성에서 경쟁작인 니콘 P300/소니WX7/10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대합니다. 캐논 310HS를

SAMSUNG | EX1 | Manual | 1/500sec | F/3.7 | 0.00 EV | 12.3mm | ISO-80 | Flash fired

 

캐논 310HS는 어두운곳에서 아주 뛰어난 노이즈 억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작성한 야간 샘플이미지 포스팅 참조요망) 하지만 아쉽게도 캐논 310HS만의 것이 아닙니다. 야간에 매우뛰어나지만 경쟁작인 니콘 P300이나 소니 WX7/10 보다 더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때문에 어두운곳에서의 촬영능력이 대표가되는 BSI CMOS성능이 310HS의 선택의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색감 또한 경쟁작에 비해 탁월하다라고 할 만큼 더 우수하거나 화사한건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즉 이미지 성능/성향이 310HS만의 매력이 될 수 없습니다.

예전 CCD시절의 (현 S90/95/G11/12) 캐논색감을 원하는분들, 편한 인터페이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 좋은 사용성의 동영상 촬영기능을 원하는분들에게는 캐논 310HS를 반대합니다. 동영상이 중요하지 않다면 색감은 물론 인터페이스까지 S90/95가 훨씬 더 큰 만족을 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찬성합니다. 캐논 310HS를

SAMSUNG | EX1 | Manual | 1/500sec | F/3.7 | 0.00 EV | 12.3mm | ISO-80 | Flash fired

 

수동조작을 전혀 건드리지 않는 P모드 신봉자. 완전자동 선호자들에게 캐논 310HS를 적극 추천합니다. 미러리스 NX보다 좋은 노이즈 억제력. 아주 밝은 곳에서 조리개를 열어도 문제가 되지않는 ND필터 시스템. 터치스크린을 터치만 하면 원하는 곳으로 초점영역을 이동시킬 수 있는 시스템은 전원을 켜고 바로 촬영하는 것 이상의 조작을 원치 않는 분들에게 현재 존재하는 컴팩트 카메라중 가장 쉽고 간단히 좋은 결과물을 촬영해 줄 것입니다.

아마도 기계를 잘 모르는 여성분들 중에 이 쪽에 해당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DSLR과 다르게 조작을 한다고 아웃포커싱이 잘되는 컴팩트도 아닌만큼 특별한 수동조작 욕심없이 막직어도 실패율 적은 사진을 원하시면 캐논 310HS이 굉장히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답변드립니다. "캐논 310HS에 대해"

그동안 몇 건의 포스팅을 진행하며 제가 원했던 니콘 P300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그동안의 소감에 빗대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제 포스팅에 관심가져주시고 질문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말씀 드립니다.

지금까지 질문주신 니콘 P300에 대한 문의 사항들

Q1. rembart - 인터페이스와 터치감이 다이얼이 있는 것보다 편한가? 입니다.
A1. 음 터치스크린은 역시 카메라에 사용하기위해서는 다이얼과 버튼체계가 보조가 되어야한다는걸 확인해준 계기가 된 제품입니다. 그것보다 기획자체가 에러인제품이고, 근래 사용해본 터치스크린 방식 카메라중에 최악의 조작감을 보여주었습니다.

Q2. 반짝반짝햇님,shine98님 - 어두운 곳에서 움직이는 아이들이 얼마나 선명하게 찍히는가가 넘 궁금합니다!!

A2. 어두운곳에서 노이즈없이 깨끗한 사진을 촬영하는 능력은 탁월합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사물을 훈들리지 않게 촬영하려면 최대한 높은 셔터스피드확보가 필요한데 이 부분에선 매번 반스탑 이상 노출오버를 해 셔터스피드를 손해보는데다가 기본적인 조리개값도 차이가나 같은 상황이라면 조금이라도 덜 흔들린 사진을 찍는 쪽은 캐논 310HS가 아니라 니콘 P300입니다.

Q3. 쭌윤파님 - 
'쨍한' 색감 측면에서 날카로운 비교가 됐음 좋겠습니다.
A3. 의외로 색감이라는 면에서 니콘 P300과 큰차이는 없었습니다 .이쪽을 원하시면 오히려 캐논 S90같은쪽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Q4. kevinelster님,아띠몽니님 - 동영상 은 어떤한지 궁금합니다... 뭔가 영화같은 영상이 찍히는지?
A4. 확실히 24FPS인만큼 30/60보다는 좀 더 좋은느낌인건 맞습니다. 단 아웃포커싱 같은 심도표현이 안되다보니 영화같은 영상은 아닌거 같습니다. 색감은 동영상에서도 역시 한스탑정도 노출을 오버시키는 관계로 좀 더 화사한느낌은 맞고 편의성은 그냥 촬영과 종료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ㅎㅎ(줌은 되고요) 일반상황에서는 캠 대용으로 활용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다만 흔들림에 대비하기 위해 삼각대 사용은 필수입니다.!!^^

Q5. 민앤준님,
꼬맹님 - 낮에 찍은 인물 사진이 정말 동영상과 터치스크린도 궁금합니다.
A5. 의외로 니콘 P300쪽이 좀 더 밝고 화사했습니다? ㅋ 저도 의외이긴 하네요.^^ 다만 큰 차이는 아닌만큼 너무 크게생각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같습니다. 동영상과 터치스크린은 윗분에 대한 답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6. Narayan님 - 전 프랭크타임님이 생각하시는 가격대성능비가 궁금합니다.
A6. 주요포인트가 되는 강점들이 니콘 P300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310HS의 최대 장점은 그냥 막찍어도 되는 완전자동입니다. ㅎㅎ 다른건 모르겠고 115HS와 220HS에서 정말 차이나는 가격을 더 주고 사야할만큼 좋은건가라는고민은 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회의적이네요 싼제품으로도 비싼제품으로도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으로도 대안이 너무나 많네요^^ 310HS만의 강점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Q7. 둥근소리님 - 햇빛이 굉장히 강한 맑은날 야외 사진도 꼭 부탁드립니다^^.

A7. 사용에는 충분한 수준이지만 때때로 아직은..이라는 생각이들게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WX시리즈를 사용해본 둥근소리님이 더 잘아실거라 생각해요. 좀 더 발전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BSI센서의 파괴력은 스마트폰 카메라에서 더 위력을 발휘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당장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아크가 BSI센서를 달고 컴팩트와의 전쟁을 선포했죠.^^ 앞으로는 더 치열한 싸움이 예상됩니다.

Q8. 대박님,for키르케님 - 인물보다는 풍경과 야경을 주로 찍을 거 같은데요!
A7. 야경은 예전 캐논과 마찬가지로 장노출로 제어하지 않는한 빛이 많이 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건 제가 올려드린 야간사진 샘플비교를 확인하시면 될 것 같아요. 풍경은 기본적인 원색은 확실히 더 강조가 됩니다. 특히 초록색과 붉은색 강조가 더 강해 풍경사진은 니콘 P300보다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Q9. 싸장님- 사용자가 지정할수 있는 조리개랑 셔터값의 상대적 비교가 없는편이라 이것이 궁금합니다..!
A7. 조작가능한 수치 자체는 큰차이없습니다. 단 조작자체가 너무 어렵네요. 그냥 안쓰는게 낫다 싶을정도라 이부분이 중요하면 다른 기종을 봐야 할 것같습니다.!!^^




캐논 310HS 그냥 즐기기 위한 카메라라면 최고이지 않을까?

SAMSUNG | EX1 | Manual | 1/500sec | F/3.4 | 0.00 EV | 9.1mm | ISO-80 | Flash fired

 

캐논 310HS의 광고페이지를 꼭 F2.0을 이용한 아웃포커싱 편리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서 FULLHD영상의 훌륭한 화질이라고 해야했을까?

제목에 적은 것과 반대로 세상 어떤 것보다 편한 완벽한 자동카메라 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캐논 310HS가 니콘 P300에 비해 우월한 장점은 탐구하고 조작하고 표현하는 쪽이 아닌 그냥 누르면 사진이 되는 편리함. 그리고 컬러엑센트,토이카메라,어안,미니어쳐 필터를 활용한 재미있는 사진 만들기 입니다.

사진 애호가보다는 여성,초심자들에 좀 더 특화된 장점이 많으며, 이것을 원하는 분들에겐 분명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카메라 입니다. 하지만 원론적인 카메라의 기능으로 대하면 앞뒤가 맞지않는 단점들이 분명히 존재하는 제품입니다. 캐논 310HS라는 카메라 그냥 즐기는 것이라면 최고의 카메라일 수도 있는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최악이 될 수 도있는 그런 야누스같은 카메라인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아!! 이렇기 때문에 꼭 310HS여야합니다. 라는 부분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6 Franktime.com





캐논310HS로 촬영한 샘플이미지가 궁금하신 분들은 기존 작성한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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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랭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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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OP 2011.09.0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90과의 화질비교 올리신다고 하셨는데 기다리고 있어요~ (혹시 올리셨는데 제가 못찾는건 아니죠?ㅋ)
    S95 vs 310hs 이렇게 저울질중이거든요..
    310hs가 사실 저같은 수동기능 안쓰는 사람한테 더 맞는다는걸 알지만 배터리가 넘 빨리 닳고 터치스크린이 좀 걸리네요..
    그리고 수동기능 쓰지도 않는 주제에 수동 비스무레한 감성적인 사진 or 쨍한 사진이었으면 해서 (물론 그런건 없겠죠? 그니까 최대한 그 쪽을 지향하는 ..) S95도 생각중인거고요..S90이나 S95나 비슷할거 같아서 실제 화질 어떤지 & Frank님의 날카로운 분석도궁금합니다..
    혹시 포스팅 미정이시면 의견만이라도 먼저 어떻게 다른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S95도 작년여름출시제품이라 이제 후속작이 나올때가 되었는데 하고 기다리는데 안나오네요. 하지만 곧 휴가라 빨리 카메라를 사야하거든요 -_-;; 제가 쓰는 용도는 일반 여행용이라 풍경/인물/음식/야간 다목적입니당~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09.0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기다리셨군요 310HS팔았으면 큰일 났을 뻔!!!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간단하게라도 테스트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OOP 2011.09.09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파실려고 하셨다니 ..더더욱 S95로 기우는대요?ㅋ

      제가 당장 카메라를 구입해야 해서
      S95로 걍 지르려고 하는데..
      저같은 다목적용으로 무리없겠죠?
      접사나 화각이나 맘에 안차구 웬지 나온지 1년이나 지나서 후속나올때 사려니 좀... 글치만 310hs는 두께도 두껍고 밧데리도 빨리 닳고 터치스크린이라 영 맘이 안가구요..T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09.10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제품이 안좋아서 파는건 아니에요 ㅋㅋ 전 제품을 사서 리뷰하기때문에 팔아야 다른 제품 리뷰를 할 수 있어서 ㅠㅠ

      제가 볼때 이미지품질은 S95가 310HS보다 좋습니다!! 노이즈 적은게 이미지품질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좋은 선택 하시길!!

  3. 지호mom 2011.09.09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부터 몇번을 들락달락 거리며 리뷰를 모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지금 막 돌지난 아기가 있는데 캐논 310hs랑 니콘 p300놓고 계속 고민중이예요! 부끄럽지만 정말 카메라 지식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어서 iso니 F2니 뭔소린지도 잘 모르겠네요 ㅠㅠ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아기 편하게 찍어주고 후 보정 따로 안해도 이쁜건 어떤건가요?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09.10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신 부분에선 두 깆ㅇ 큰 차이 없습니다.^^ 어떤 걸 사셔도 충분한 사용성을 제공할 것 이라 보여집니다.

      단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아이가 덜 흔들릴 확률이 높은쪽은 P300. 조금 더 밝고 화사하게 찍히는 쪽은 310HS입니다.

      감사합니다.!!

  4. 까치 2011.09.1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키지로 샀을 때 30만원대에서 살수 있는 똑딱이 중에서 p300과 ixus310가 제일 스펙이 괜찮아 보였는데 어떤 걸 사야할지 엄청 고민했었습니다. 캐논의 과장되고 화사한 색감을 좋아하긴 하는데 p300의 투박한 디자인과 수동모드 지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몇주일을 고민하다가 이 포스팅을 보고 불편한 터치스크린에 적응을 못할 것 같아서 p300을 샀습니다. 프랭크 님 말대로 인물은 좀 창백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큰 만족감을 느끼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올려주세요ㅎㅎ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09.1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또 막상 비교해본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P300이 다른 것보다 많이 창백하지도 않습니다 ㅋㅋ 310HS와는 거의 비슷하구요^^ 만족하시다니 다행이고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5. 찬양하라 franktime! 2011.09.2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런 블로그가 있다니!!
    정말 찬양해야겠네요 ㅎㅎ

    사실 제가 DSLR을 3년째 쓰고 있지만 부끄럽게도 저 나름의 노하우는 아직없는 실력
    (그냥 귀찮을땐 자동으로만 ^^;) 을 지니고 있는데요
    어학연수 나갈일이 생겼는데 DSLR을 가지고 가면 무겁고 보관이 불편해 하나 장만하려고 하고있어요
    요새 슬슬 동영상도 관심이 생겨서 소니 HDR-CX300 을 사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가격적인 측면과
    주 기능인 사진이 아쉬울까봐
    캐논 익서스 310과 니콘 p300 중에 고민하고 있어요
    가는 지역이 벤쿠버인데 가을 겨울은 3일 비, 3일 흐림, 1일 밝음 의 날씨를 가졌다고 하네요
    인물사진보다는 풍경,카페,사물 을 위주로 찍을건데요
    둘 중에 무엇이 조금 더 좋을까요??? 내일모레 결제하러 갑니다1! ^^
    이 블로그에 올려주신 모든 리뷰 정말 감명깊게 봤어요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09.25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X300 좋은 캠코더지만 주가 사진이라면 카메라를 사는게 맞습니다.

      우선 두 기종중에서 리뷰에 있는 그대로 조금 더 밝은 느낌을 선호하면 캐논 좀 단단한 느낌을 좋아하면 니콘인데 이건 색감의 차이라기 보다 두 기기의 노출 특성 차이이므로 사실 큰 차이가 나는건 아닙니다.

      그보다는 터치스크린과 버튼방식의 조작성을 더 유심히 보셔야 할 거에요.^^ 빈번하게 메뉴를 바꾸는 타입이라면 310HS는 좀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6. 뻘쭘 2011.10.20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300과 310HS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NEX 5를 보유하고 있구요..
    WB1000을 써왔던터라 휠조작 방식이 너무 맘에 들던데..(NEX5도 마찬가지..)
    300HS를 잠시 다뤄 봤을땐 이 맛이 없더군요..(수동모드가 없어서 그런지...)

    - 주로 자동으로 찍으며, (수동기능은 있었음 좋겠음. 가끔 씀)
    - 조작감을 중시하는데... 터치는 좀 에러네요...(310HS가 300HS 처럼 휠조작으로 나왔으면....)
    - 색감은 역시 310HS 쪽이 마음에 들고, P300은 약간 뿌연거 같기도.. 하고...(왠지?)
    - 서브 기능에서도 캐논쪽이 다양하게 지원하는게 맘에 드네요..

    둘 다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뭔가 하나씩 나란히 빠진 느낌이네요.. -_-;

    WB1000(삼성)이나, WX5 (소니)를 조작할 땐 빠릿빠릿한 느낌이 있었는데..
    왜~ 캐논 똑딱이 들은 한템포 느린듯한 인상을 줄까요?
    AF는 소니가 젤 빠른 것 같기도 하고...(니콘은 어떤가요? 안써봐서....)

    * 인물사진 위주
    * 자동모드 위주
    * 조작감 비교 (터치 부분 말고, 기기 반응 속도)
    이런 부분에서 봤을땐... 어느것이 괜찮을까요?
    (가만히 보니.. P300의 디자인이 소니 WX와 유사하네요..)

    이 리뷰.. 벌써 2달째 읽어 봅니다. ^^; (읽어도 읽어도 아리까리...)
    카메라 메이커에서 서로 담합을 했는지(니는 이거 넣고.. 니는 이거 넣고... 니는 이거 빼고.. 니는 이거 빼고..)
    맘에 쏙~ 드는 카메라는 찾기 힘드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10.20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맘에 "쏙드는 카메라가 있었다면 세계를 평정했겠죠 ㅋㅋ 조작감 자체는 p300이 좋구요 대신 반응속도나 이런건 큰 차이 없습니다. p300도 엄청 쾌적한 정도는 아니어서^^

      제가볼땐 픽스딕스같은 곳에서 한번 직접 다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7. 보노보노 2011.10.2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어님 말씀대로네요
    수동조작을 하려면 310hs는 구입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p300과 310hs가 현재 27만원 안쪽으로 단품구입이 가능한데 제품 가격을 생각하면
    이제품은 p300보다 최소3만원이상(개인적인 적정가 22만~24만)
    저렴해야 된다고 봅니다.
    캐논 똑딱이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비싸게 파는 경향이있는거 같습니다.

  8. kmh 2011.10.24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10hs와 p300중에 고민중입니다.주로 실내에서 물건을(시장조사)찍을 예정이고요.
    색갘이나 화질보다 두 기종가운데 어느기종이 더 속도가 빠른가요?
    카메를 켜고 초점잡고 찍고 저장하고 다음사진찍고 이 과정이 좀 빨랐으면 하거든요.
    지난번에 싼 똑딱이 하나 질렀는데 셔트눌러도 바로 찍히지도 않고 저장되는 속도도 느리고 해서 많이 답답했었거든요

  9. lisa 2011.10.2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10hs와 s95사이에서 갈등중입니다.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건 p300같긴 한데....색감도 그렇고 iso도 그렇고
    저랑은 영 아닌것 같아서 제외시켰습니다.ㅠㅠ
    가격이 대략 10만원 이상 차이나는데, 10만원의 차이만큼 기능상의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인물 촬영 위주에 간간히 풍경사진을 쓸 예정이고, 가끔씩 야간에 일상 생활을 담을 것 같습니다.
    주로 주간이나 실내에서 많이 사용할 것 같네요.
    오히려 접사능력같은건 s95가 수치상으론 떨어지는것 같은데, 그래도 s95가 전반적으로
    뭐하나 흠잡을데 없이 무난무난한 제품인거 같아서 차라리 제일 나아보이기도 하구요...
    가볍게 raw촬영이나 수동기능 사용해보기에도 매력적인 제품인것 같아요.
    310hs는 막 찍기는 좋지만, 딱 거기까지인것 같아서....ㅠㅠㅠ
    웬지 주간에는 s95가 더 나아보이는것 같은 기분도 기분이고....ㅋㅋ물론카메라탓만할껀아니지만요 ㅎㅎ
    이왕 한번 사는거 고민 잘 해보고 사야할꺼 같아서...
    s95와 310hs의 가격 차이가 그저 수동기능과 raw촬영 의 가격차이인가요?
    franks님께서 가성비 따지시면, 둘 중 어떤 제품을 추천하시고 싶으신가요?
    (수동기능은 있으면 좋지만 꼭 필요할꺼 같지는 않습니다. 갑자기 막 찍어야할때는 그냥 오토가 진리지 언제 설정을 다 한답니까...ㅋㅋㅋㅋ근데 은근히 제게 그런 타이밍이 많아서ㅋ)

    아, 310hs의 터치는...감압식의 저 방식은 어떤 느낌인지 알꺼같으나(마치 쿠키폰에서 사진을 넘기는....손가락아픈....)터치에 많이 적응된 사람으로써 크게 문제될 건 없을 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10.29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의 가장 큰 차이는 ccd와 cmos차이입니다. 여기서 오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디테일과 색감이죠. s95는 캐논 고급 컴팩트 기종 중 마지막 ccd기종입니다. 후속작 s100도 cmos로 바뀌었더군요. 주광에서의 색감과 디테일은 s95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s95는 야간촬영도 괜찮아요^^

      약점은 동영상? ^^ 조작성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물론 10만원이라는 가격차는 소비자가 판단할 부분이에요!!

      좋은 선택하시길 바라고 더 궁금한건 질문해주세요^^

  10. 행복 2011.11.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상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처음엔 P300에 관심이 있어 찾다가 역시 저도 310HS와 P300의 고민으로 넘어갔다가;; 아무래도 캐논의 색감이 마음에 들어 캐논 제품으로 굳힌 쪽입니다.프랭크님의 비교 리뷰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ㅠㅠ

    그런데 310HS가 터치라 좀 꺼려집니다. 저는 초보라 기능들은 잘 모르고 자동으로 가족 사진을 찍을 목적이거든요. 보정을 할 줄도 모르고 그냥 편하게 찍고 인화해서 보관하려고요. 특히 저 뿐아니라 부모님도 사용하시는 거라 터치식을 불편해하시는 분들께 이 제품이 괜찮을까 싶네요. 게다가 프랭크님이 115HS 보다 더 비싼 가격을 주고 310HS를 사는 것은 조금 고민이라 하신 말이 걸려서요. 가격상 10만원 정도 차이가 나던데 제가 쓸 용도라면 115HS로 사는 것도 괜찮을까요? 310HS은 F2.0렌즈와 BSI CMOS라던 이런 차이들이 10만원을 더 주고 살만큼의 더 좋은 성능인지 알고 싶습니다. 야간 촬영에 차이가 많이 나나요? 생 초보라 너무 모르고 질문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그럼답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11.0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10HS는 터치 방식 중에서도 저질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터치가 싫으시다면 추천해드리기 힘들어요. 제가 볼때 115HS보다는 P300이 더 낫지 않나 싶네요. 사실 색감은 P300이나 310HS나 큰 차이 없습니다.6^

  11. 2011.11.01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lisa 2011.11.12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번에 질문하고 궁금한점이 있어서 또 찾아왔어요~
    예산문제와 무언가 저랑 안맞는 디자인?때문에 s95는 결국 포기했구요.
    그냥 310hs하자니 몇가지가 좀 찝찝해서 ㅠㅠㅠ 몇개 더 찾아보다가 wx5나 wx7도 괜찮더라구요.
    혹시 이 두 제품은 써보셨는지 궁금해서요.
    wx5는 거의 단종 어쩌고 해서 구하기 힘들다그래서ㅠㅠ거의 포기상태고
    사진이야 블로그 검색하면서 색감 많이 봐왔고,
    F2.0과 F2.6의 차이가 많이 클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자칫잘못하다가 PL150의 업그레이드가아닌 옆그레이드가 될꺼 같은 기분에
    이럴바에야 그냥 기변병을 고치고 야간에 플래시 터트리며 써야할까 생각중이기도 해서요
    wx7은 어떤가요? 확실히 bsi cmos가 실내, 야간에 유리하긴 하겠죠? 실내인물사진 비중 높습니다.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11.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X7도 PL150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에요(어두운 실내에서) 단 F2.6과 F2.0의 차이는 꽤나 큽니다. 어두운곳에서는 좀 더 F2.0과 P300의 F1.8도 차이가 좀 나는걸요 ^^

  13. 2011.11.2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이인구 2011.12.07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15. 흠흠 2011.12.08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사이트 알게된후 여러가지(!)로 많이 배워 갑니다.
    얼마전 310HS을 샀는데요. 리뷰가 많이 도움됐습니다.
    집사람이 쓸거라 사용목적에 제일 적합한거였으니 후회는 없는데.
    (주로 딸래미를 찍는데, 많이 어려서 복잡한 조작할시간따위 없고, 어떤상황이든 켜자마자 잘찍히는게 장땡)
    역시 어떤분의 표현대로 '쓰레기'같은 터치인터페이스는... 무슨 조작을하든 짜증을 유발하더군요.
    그냥 온리 자동으로 쓸놈이라고 생각하고 샀으니뭐...
    그래도 한가지 삼각대없이 야간촬영이라는 모드가 있어서 찍어 봤는데, 예상외로 괜찮더군요.
    3장을찍어서 합성한다는데 꽤 쓸만한것 같습니다. 이게사실 천체사진찍을때 쓰는 기법인데, 삼각대놓고 야경찍을일 없는 똑딱이로서는 괜찮은 기능이더군요. 단순히 노출시간 3배로 하는것 보다는 흔들림이 훨씬 적으니.
    나머지는 여러가지 모드가 있지만, 그거 조작하다가 성질 돋굴까봐 많이 쓸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그런건 그냥 제가쓰던 LX가 있으니... 너무 오래된놈인데다, 요즘은 피곤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별로 손대지도 않고 있지만... 심지어 귀찮다는 이유로 스마트폰으로 찍어대는 '만행'을 저지르는...
    이걸산것도 실은 그 '만행'에 대한 죄책감도 조금은 있고.
    암튼 두서 없이 적었는데.
    수고하시고요. 가고자하는 길로 잘가시기 바랍니다. 비록 편한길은 아니겠지만.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1.12.0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하게 찍기는 굉장히 좋은 카메라죠 ㅎㅎ 하지만 많은 기능을 쓰기도 싫게 만드는 인터페이스는 ㅋㅋ 참 아쉽죠^^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16. ^^ 2012.01.0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구입하려고 이곳더곳 검색하다가 발견해서 잘 읽어보고 있어요~^^
    처음 네이버 같은데서 검색하면 컴팩 카메라 310이나 p300이 진리인듯 하다가
    그래도 이왕 사는거 좀 더 좋은 거(그냥 일반 똑딱이는 써봤으니까 좀 더 나은 급의///)사고 싶어서 요리조리 또 검색해 보니
    캐논 s95가 괜찮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지 않은 것 같네요~ㅠㅠ
    리뷰도 별로 없고요
    그리고 후속모델 s100도 나왔던데 신품이라 가격이 많이 높았어요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ㅠㅠ
    그리고 아직 나온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s100은 더 리뷰가 없고
    온통 체험단 글이다 뿐이니 뭐가 나아진건지 가격대비 메리트가 있는건지...

    아, 저는 옛날에 익서스 50 쓰다가 자꾸 흔들리고 그래서 고장은 아니지만 하나 사려구요
    말이 자꾸 두서없이 나오네요 ㅋㅋㅋ

    s95랑 s100은 어떤 점이 차이가 있는지... 지금 50이 넘는 가격에 s100을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을지...
    (사실은 무비다이제스트라든지....미니어쳐효과라든지... 요런게 끌려서 캐논을 자꾸 찾아보는건뎅...;;)
    아님 최대 50정도 선에서 추천할만한 다른 카메라는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아, 저는 일상생활, 여행용+ 유치원교사라 아이들 사진 많이 찍고 인화하거든요~
    답변 부탁드릴게용^^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2.01.07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시리즈는 제가 컴팩트 카메라중에 가장 선호하는 카메라 입니다. 가격이 너무비싸다는 단점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지만 CCD를 사용하는 탓에 동영상이 640에 묶인다는 아킬레스건도 S100은 해결을 했죠 아직 사용해보진 못했지만 전천후로 아주 좋은 카메라일 것이라 예상됩니다.6^

  17. 한지 2012.02.15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300와 310hs 사이에서 많이 고민하다가 p300단종으로 인해 가격이 폭등하고
    재고 부족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어 310hs로 구매하게 됐는데요

    제가 앞으로 찍으려는 사진들이 거의 야외,풍경(낮,밤 모두)이기 때문에
    (해외 여행중 자연 경관이나 멋진 구조물이 주 관심사가 될 것 같습니다)
    310hs를 구입해서 아쉬운 점이 남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리뷰를 보고나니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풍경이라면 310hs이 더 좋다고 하셨는데요
    질문★야간은 빛이 퍼진다고 하셨고요 그렇다면 주간(빛 충만할 때)에는 그냥 찍어도 상관없고
    (수동 방식이 마음에는 들지만 제가 좀 더 갈고 닦을 때까지는... 또는 급할 때는 하는 수 없죠 뭐 ㅎㅎ)
    야간에는 삼각대를 이용한 셔터스피드를 낮추는 방법이면 사진이 괜찮게 나올까요?

    저는 완전 초보자(카메라 처음)이기 때문에 (조리개,셔터스피드,iso 개념은 시간을 투자해서 알게 됐습니다)
    또한 첫 날이라 수동은 완전 망하고 있지만 첨부된 설명서 정독해가며 하나하나 다 실험해보고
    이것저것 건드리다보니 오히려 더 수동의 매력에 빠지고 있는 중이기도 하고요 ^^
    (수동으로 조정할 때 터치의 불편함은 저도 절실히 느끼고 있고요 ㅠㅜ)

    저는 밝고 색감이 풍부한(310hs의 진한 나뭇잎 색깔) 느낌이 참 마음에 드는데요

    질문★풍경을 찍을 때 자동으로 놔도 상관없는 경우의 예 / 수동으로 해주면 더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해주는 편이 대체적으로 나은지
    (셔속 높인다-낮춘다 , 조리개 개방한다-조인다 , 줌 늘린다-줄인다 처럼 단순하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ㅠㅜ방향만 알려주시면 어느 정도로 조정해야 할지는 제가 스스로 노력해보겠습니다!!)

    질문★야간은 어느 경우에나 삼각대를 이용해 빛의 노출 시간(셔속)을 늘리는게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
    피사체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가정하면요 - 움직이는 상황을 생각하니 골치가 아파오네요..
    비교해주신 야간 사진에서 밝은 느낌은 310hs의 느낌이 좋았는데 빛의 퍼짐,정갈한 느낌은 p300이
    더 취향에 맞았습니다. 이 부분도 방향만 제시해주시면 밤마다 연습해서 꼭 성공하겠습니다!!!

    질문★ 마지막으로 제가 구입할 때는 생각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삼각대가 8000원짜리..
    세워놓으면 그냥 힘없이 흔달흔들거리는 이런 가냘픈 아이인데요. 혹시 야간사진이 아닌 야경사진을 위해서 더 좋은 삼각대가 필요하다고 하시면 지르려고 합니다 호환은 신경 안 써도 되겠죠? 삼각대 바꾸는게 좋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_^ 바디가격 = 삼각대가격 이라는 글도 본 적이 있지만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많이 차이난다고 하시면 정말로 바디=삼각대까지도 고려를 ㅠㅜ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하지만... 제가 여태까지 봐왔던 리뷰어중에 가장 완벽하셔서
    질문을 안 드리고는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무진장 좋은 리뷰 너무 감사드립니다!!!

  18. 순달이 2012.03.1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산건 아니지만.. 310을 소유하게 됐어요.
    디카는 첨 쓰는 이십대후반 여자인지라.. 이정도면 무난하다고 생각하고있는데..
    전문적 지식이 거의 없는 폰카만 알고있던 여자사람인데 거뜬하게 몇년은 잘쓰겠죠??

    객관적 리뷰라서 자세하게 파고들어가서 저렇지만 가격대비 쓸만한카메라인건 맞죠????

    비록 내돈주고 산건 아니지만.. 내카메라를 다른사람들이 안좋게 보는게 그닥 좋지만은 않아서ㅠㅠ

  19. 도련님 2012.03.28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이글을 먼저 읽게되어서 다행이네요ㅎㅎ
    저도 둘중에 많이 고민했는데 니콘의 가격이 너무 오르는 바람에 ㅠ
    결국 캐논을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전 초보자인데다 캐논의 색감을 좋아하니 막 찍기에는 굿인듯ㅋㅋㅋ

    아 그런데 주로 자연물이나 풍경사진을 찍을거 같아서요
    디자인은 300hs가 더 좋긴한데 310hs가 더 광각이 넓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풍경이니까 더 탁트여보니는 310hs가 나을가요?
    접사나 인물사진에서 두개의 차이는 별로 없나요?

    아 개인적으로 아이폰에 길들여져있다보니 터치감을 걱정했는데
    막상 시험사용해보니 디테일하게 손 댈것이 아니라면 감수하기로 했습니다.ㅠ
    전 버튼감보다는 그냥 lcd사용이 어색한거 같아요ㅠ

  20. 참새양 2012.03.30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p300을 검색하다가 프랭크타임까지 들어왔는데
    작성하신 글들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D

    저는 캐논 익시 800is를 갖고 있는데 이번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면서
    제대로 된 카메라를 장만하고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처음에는 p300을 생각하다가 310hs와 비교하는 자연스러운?ㅎㅎ 단계에 이르렀네요^^
    비교하신 글과 다른 포스팅의 댓글들을 보고 이제 소니 wx10까지 두고 고민하네요.

    p300 vs 310hs vs wx10... 중에! 내일까지 정해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4일에 출국하거든요. 원래 올림푸스 펜을 빌려서 다가려다가 카메라 지식도 부족하고
    무겁고 커서 저에게는 불편한 카메라여서 갑자기 디카뽐뿌ㅋㅋ
    최대 예산은 40만원입니다. 50만원까지 올리기에는 여행 경비에 부담이 되네요ㅠ
    10만원이 참 크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흑흑
    이번 여행이 가장 중요하고 자주 등산을 다니기 때문에 풍경, 건물, 자연물.. 야외 촬영이 주목적입니다.
    wx10을 선택지에 넣은 이유는 파노라마 사진을 보고 반해버렸기 때문입니다ㅎㅎ
    셋 다 휴대하기는 간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디자인은 확실히 니콘>소니>캐논이네요^^;

    죄송하지만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온라인에서 wx10 구입 시 소니정품 메모리카드를 따로 선택하지 않는 경우
    판매가에 포함되어있는 메모리카드는 소니정품이 아닌 걸까요? 따로 나와있지 않은 경우가 많네요.
    메모리카드 선택도 중요할 거라고 생각되는데 잘 모르겠네요ㅠ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2.03.30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동영상이 중요한게 아니라면 우선 wx10은 사진촬영면에서 렌즈밝기때문에 초심자입장에서 p310(300)과 310hs보다 다소 불리합니다.

      때문에 가능하다면 p300의 신제품은 p310과 캐논의 310hs정도에서 고민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2012.03.31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2.04.0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p300과 p310사이에서 현상황에 p300을 추천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p300을 추천하는건 다음 두가지 이유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종된 p300을 팔아야하는 업자이거나,

      둘째는 p310이 p300에 비해 별다른 점이 없는데 가격이 비싸다고 인지하고 있는 것일 겁니다.

      정말 그럴까요~ p310의 달라진점은 iso100지원 바로 제가 p300의 큰 단점 중 하나였던 저감도 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요즘 카메라와 달리 아무런 필터효과도 지원되지않던 p300에서p310은 꽤 다양한 필터를 지원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볼때, 7만원이상의 가격이 차이나지않는한 여러모로 p310이 더 좋습니다.

      아 그리고 p300/310도 wx처럼 파노라마 됩니다.^^(전에 말씀을 못드려서~)

      제가볼때 p310은 아주 영리하게 잘나온 카메라입니다!!

    • 참새양 2012.04.0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히려 p300보다 좋은 가격으로 p310을 단품 주문해서
      오늘 낮에 판매업체에 직접 방문하고 데려왔어요^^
      올려주신 p300 관련 리뷰글도 참고하면서 열심히 만져보는 중입니다.

      wx10처럼 바로 파노라마 모드가 있는게 아니라 메뉴를 걸쳐서 들어가야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한 필터가 있어서 걸쳐 들어가는게 불편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여행 중에 귀찮더라도 수동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찍어보렵니다~

      수요일에 출국인데 따로 주문한 메모리카드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것이 함정..
      내일 꼭 도착해야 하는데 걱정이에요ㅎㅎ

      카메라 구입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낭여행에서 좋은 사진 많이 찍고 올게요^^/
      비가 와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www.franktime.com BlogIcon 프랭크타임 2012.04.1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로 좋은사진 찍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부디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고 즐거운 여행 되셔요^^

  21. ey 2012.05.02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하게 제가 제일 짜증났던 부분이네요......
    처음에 사놓고 예뻐서 흐뭇해하다가
    터치스크린때문에 욕했다는..........

    흑흑 그래도 이제는 잘 쓰고 있답니다
    다만 아예 디카를 안들고 다닌다는게 문제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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